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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글 30

국민저항권 : 민주주의를 수호하는 국민의 최후 방어선, 최후 보루

지금 한국은 아주 위태로운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내가 살아있는 동안에 전쟁을 겪으리라고는 상상도 못 했었는데...지금 그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멘붕이라는 것을 제대로 경험하고 있습니다. 잠을 잘 수 도 없고, 밥을 먹고도 씹히지가 않고, 도저히 집중을 할 수 없는 상황.나라를 지키라고 우리의 세금으로 생활을 한 무리가 중국이나 북한을 동조하고 그들의 손을 잡고 나라를 팔아먹고 있었다니.정말 절대로 용서받지 못할 희대의 매국노이며, 역사의 길이 남을 악한으로 기억될 것입니다.행정부와 사법부를 장악한 입법부의 횡포는 남의 것을 훔치는 도둑놈처럼우리 세금으로 간첩을 입히고 먹이고 교육시키며30년이라는 세월을 준비하여 서서히 고개를 쳐들고 일어났습니다.그들의 모든 부당함은 사법부의 장악으로 기각 또는 처리..

Walk 2025.01.08

계엄이란? 정의부터 법적 효력까지 대통령의 권한 분석

최근 거대야당의 입법독재로 온통 정치적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왜 이렇게 된 걸까?혼란 속에 계속 블로그를 쓰지 못했던 이유입니다.지금은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상황이지만, 정말 영화이상의 사태에 혼란스럽지만,대통령이 왜 계엄을 선택했을까에 대한 답을 찾았기에 알리고 싶고,정치 1도 몰랐고 그랬기에 관심을 두지 않았던 것을 자책하면서현 시국을 제대로 알기 위해 하나씩 찾아보려고 합니다. 대통령이 왜 계엄을 내렸을까? 계엄을 할 수밖에 없었던 걸까?계엄이 이토록 쉽게 내릴 수 없는 결정임에도 선택을 해야만 했는가? 이것을 이해하려면 계엄이 무엇인지 알아야 하기에계엄은 법적으로 어떤 의미를 가지며, 실제로 어떤 상황에서 발동될 수 있는지,또 대통령에게는 어떤 권한이 주어지는지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

Walk 2024.12.31

화해의 과정 : 마음의 평화를 찾는 여정

옳고 그름의 선을 넘어 사회를 안정시켜야 할 사람들이 불안을 조장하고, 어지럽히고, 권력을 이용하여 정당성마저 잃어버리는 현실이 안타깝기만 합니다. 너무도 하기 힘든 단어하나가 떠올라 생각을 정리하고 싶어 졌습니다.'갈등'으로 무너지는 관계들의 해답은 '화해'인데 너무 멀리 있는 것 같아서 조금 더 가까워지고 싶은 바람입니다.누구나 어린 시절이 있고, 한 번쯤은 겪어봤을 부모님의 싸움. 그 부모님의 모습이 자신의 안에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 느껴지는 무거운 마음이 바로 화해의 시작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화해의 중요성: 새로운 시작을 위한 첫걸음2025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 마음속에 남아 있는 섭섭함과 아쉬움을 화해로 풀어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요? 연말은 또 다..

쉼 Rest 2024.12.11

[대만/가오슝]크리스마스는 빛이다.

대만은 따뜻한 나라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2월이 되니 거리 곳곳에서 크리스마스의 분위기가 한창입니다. 겨울이라 그런지 기온 차가 많이 나는 것 같습니다. 낮에는 덥고, 밤과 새벽에는 찬 바람이 불어옵니다. 에어컨을 밤낮없이 틀고 있다 보니, 차가운 공기가 겨울을 느끼게 해 줍니다. 저녁의 거리에서는 반팔을 입은 사람들과 패딩을 입은 사람들이 섞여 있어 묘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이처럼 다양한 복장의 사람들을 보며, 대만의 독특한 겨울 풍경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한국말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어서 한국말 인사정도는 할 줄 아는 대만인들을 자주 만납니다. 왠지 뿌듯했습니다. 어떻게 한국말을 잘 아냐고 물으니 'K팝, K푸드'를 외치는 목소리에 진심과 애정이 느껴졌습니다. 한국의 좋은 이미지를 알리는 ..

Walk 2024.12.11

트래블 월렛 카드 : 해외여행갈 때 필수! 이용 후기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계신가요?저처럼 모르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도움이 될까 해서 환전 고민을 덜어드리려고소개하고 싶은 트래블 월렛카드입니다. 여행이나 출장으로 해외로 나가게 되면이것저것 챙겨야 할 게 많은데무엇보다 환전이 제일 신경이 쓰입니다.은행에 가야 하는 번거로움이나, 이율이 낮은 환전소를 검색하는 일 등오고 가야 하는 번거로운 상황들을 해결할 수 있는 트래블월렛 카드에 대한 정보를간략히 나누고자 합니다. 트레블 월렛카드는 해외에서 사용하는 카드로 체크카드와 신용카드가 있는데은행이나 카드회사에서 발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수수료가 없고,연회비가 없고,현지 ATM에서 수수료 없이 인출 가능하고,사용 후 남은 금액 환전이 가능합니다. 자주 사용하는 카드사 홈페이지에 들어가서트래블월렛카드를 검색한 후 체크..

쉼 Rest 2024.12.05

수호천사 : 보호와 인도의 신비로운 존재들

뉴스에도 거리에도 유독 힘든 시기를 겪는 요즘.운전을 하다보면 거리에 ‘임대’라는 문구가 너무 많이 보입니다.어렵고 힘든 상황에 지푸라기라도 잡은 마음에신에게 또는 하늘에 간절함을 호소해 본적이 없다면정말 행복한 사람일거라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한줄기 뚫고 내려오는 빛의 순간. 혹시 수호천사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나요?종종 영화나 드라마, 심지어 게임에서도 나타나는 존재입니다.근데 그 수호천사가 각 개인에게 배정되어그 사람의 삶을 지켜주고 인도해준다고 합니다.수호천사는 단순한 신화 속 인물이 아니라,우리 각자의 삶을 지켜주는 진정한 친구이자 보호자 역할을 합니다. 예전에도, 지금도 가끔 시험을 치거나 힘든 상황에서수호천사에게 도와달라고 텔레파시를 보낼 때가 있는데그 과정은 위안을 주고 평화로운 마음..

쉼 Rest 2024.11.30

크리스마스 중심에는 크리스마스 트리가 있다!

첫눈이 오고 추운 겨울이 왔습니다.추위에 실감 나는 크리스마스가 가까워져 오고 있습니다. 쇼핑몰마다 크리스마스 기획상품이 쏟아져 나오고, 수많은 마케팅과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여는 행사장들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크리스마스가 구유에서 태어나신 예수님의 탄생을 기뻐하는 성탄절이라는 종교적 의미는 잘 알고 있지만 크리스마스 트리는 어떻게 생겨난 걸까요?문득 궁금해졌습니다.크리스마스 중심에는 크리스마스트리가 항상 있었는데 말이죠. 거리에도 건물에도 많은 가게들도 트리 장식으로 온 세상을 밝히고 있는데 말이죠. 그래서 크리스마스트리가 언제 시작되었고, 그 유래와 역사적 배경에 대해 알게 되면단순한 장식에 그치지 않고, 의미를 새기며 준비하는 과정이 좀 더 가치 있는 기간이 될 것 같습니다. 먼저, 크리스마스트리의 ..

Walk 2024.11.28

2024-2025 겨울축제 추천 : 눈꽃, 빛, 그리고 따뜻한 추억 만들기

곧 겨울이 다가오고 해가 짧아지면서 도시의 불빛들도 더 아름답게 빛나는 것 같습니다.계절마다 이어지는 축제들, 그 그중 겨울철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축제들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2024~2025년 2월까지 펼쳐지는 전국의 각 축제의 특별한 경험을 체험할 수 있도록 추천해 드릴 테니,가족과 친구, 나 홀로 겨울의 눈꽃, 빛, 그리고 따뜻한 추억을 만드는 소중한 시간 되었으면 합니다.잘 알려지지 않은 곳을 중심으로 소개해 봅니다.사진에 링크를 걸어 두었으니 자세한 정보는 참고하세요. 1. 서울 빛초롱축제기간2024년 12월 13일 ~ 2025년 1월 12일장소청계천 일대(청계광장~삼일교)입장료무료주차장주변 공영주차장 이용, 지하철 1호선 도보 가능특징16회차를 맞이하는 서울대표 야간 빛 축제로 ..

2024 크리스마스 마법 : 나만의 축제를 만드는 특별한 방법

겨울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눈과 크리스마스!기다리는 마음조차도 설레게 하는 단어 같습니다. 크리스마스를 어떻게 보내시나요?예전에는 이 시기부터 캐럴을 틀어놓고 매일이 크리스마스였고 축제였습니다.축제라고 해서 거창하게 한 것도 아니고, 창문에 눈 장식, 전구 장식 붙이고, 트리도 장식하고 카드도 준비하고...그렇게만 해도 뭔가 풍성한 느낌이었습니다.그만큼 감성이 풍부했었고, 설렘도 있었고, 마음의 여유가 넘쳤던 거 같아요거리엔 구세군 냄비와 활기차고 화려한 거리를 활보하기도 하고요.. 근데 요즘은 힘든 시기가 이어지고 점점 무감각해지는 거 같아서 좀 더 의미 있고, 힘을 낼 수 있는 특별한 방법들을 찾아보았습니다. 크리스마스는 단순한 축제가 아닌, 사랑과 나눔의 시즌이 아닐까 합니다. 여러 방법들을 통..

Walk 2024.11.25

[오블완 삼행시]오늘도 블루밍브랜드 완성?!

'하루하루 날마다 메롱' 님의 블로그를 보며포스팅에 대한...이렇게 생각할 수 있구나결코 단순하지 않은 발상에서 오는 그 명쾌함이,유머스러움이 저의 체증을 뚫어줬습니다. 오블완이 뭐지? 하며 일단은멋모르고 무조건 시작했는데..'하루하루 날마다 메롱' 님의 삼행시를 보고...와~ 이 또한 스스로에게 다짐하는 챌린지라고 느꼈습니다.  게으름에 꾸준함에 KO패만 당하던 저를챌린지 덕분에 KO승의 숫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살아오면서 위너가 되어 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주장도 하고 고집도 피워 봤지만남을 위한 일들만 하고 정작 나 자신을 위한 것이....남은커녕 제 자신도 이기지 못했으니까요. 블로그를 시작하는 계기가 있을 테지만 쓰고 싶다는 생각에서 더 이상 늦추면 안 된다는 상황으로부딪힐 때만 해도 가벼운..

Walk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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